하나금융나눔제단와 함께 한 특별 토요일 지원금 10.500.000(일천 오십 만원)을 하나금융그룹의 사업지원을 받아
톡투미이주여성 진행한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토요일」은 한국이 포용적인 다문화사회로 도약하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문화사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프로그램
의 주요 수혜자를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이주여성들의 정착을 도움과 동시에 요리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이
주민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사업명 :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하는 특별한 토요일 기간 : 2022년 7월 ~2022년12월. 인원 : 150 가족 . 예산 : ₩10.500.000.원 사용 금액: ₩10,500,000원 자부담: ₩ 30원 내용 :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하는 특별 토요일 온라인 요리 교실 결과 보고서 송보 합니다프로그램 실시: 8, 9, 11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총 3회 진행되었으며 Zoom을 통해 밀키트를 이용해 조리하는 방법이 생중계 되었다.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여자들이 요리 중간에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 마련
소감 및 시상: 프로그램 참여 후 참여자들이 소감을 짧은 글, 사진, 영상 등으로 제출하였으며, 정해진 양식 없이 자유롭게 소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율을 높였다. 프로그램이 1회 씩 마무리 된 후, 우수 소감을 남겼거나 SNS에 해당 프로그램을 소감과 함께 홍보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족을 대상으로 우수 가족 시상을 하였으며, 선정된 가족에게 시그니쳐푸드 밀키트를 증정하였다.
4) 사업 주요 특징
사업 전담 인력(프로그램 디렉터, 밀키트 제작, 회계 등)과 강사진이 모두 이주여성으로 구성
코로나 상황과 가족 단위의 신청을 받는 점을 고려하여 집에서도 원격으로 요리 수업을 참가할 수 있도록 원격 강의(Zoom)를 제공하여 톡투미에서 제공하는 조리공간에서 멀리 거주하는 참가자들도 참여
다양한 국적으로 구성된 이주민 참가자들과 그들의 추천을 통해 수업을 듣게 된 가족들이 참여
요리 과정에서 단순히 요리법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생소한 식재료와 요리법에 얽힌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각국의 고유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흥미도를 높임
요리가 완성되면 참여자 각자가 만든 음식의 모습을 공유하고, 개인적인 소감과 맛에 대한 평가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단발성 체험이 아닌 이주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